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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7호선 연장선 초역세권…양주 옥정역에 ‘큰놈’ 뜬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0.21

최근 많은 부동산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경기 북부에 위치한 양주지역 신설 역세권 예정지에 쏠리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장암~탑석~옥정 구간의 연내 착공을 앞두고서다.

갈수록 인기 끄는 경기북부 역세권 신축 아파트

경기 북부에 불고 있는 역세권 부동산 투자 열기는 양주 인근의 의정부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예정역인 탑석역 인근에 위치한 탑석센트럴자이의 경우 평균 청약경쟁률이 41대 1을 기록했다. 3.3㎡당 1300만원대의 분양가가 책정된 이 단지의 프리미엄은 1억2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의정부역 역세권 단지인 의정부역센트럴자이&위브캐슬의 경우 청약경쟁률이 평균 17대 1에 달했으며 5000만원 가까운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을 비롯한 역세권 단지와 비역세권 단지의 매매가 격차도 적게는 1억원, 많게는 3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등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축 단지의 오름세도 눈 여겨 볼 대목이다. 최근 신축 단지들은 혁신적 평면설계, 고품격 단지 조경, 스마트 시스템, 다양한 커뮤니티, 편리한 주차시설 등을 도입해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추세는 신축과 구축의 집값 상승률 차이로 확인된다. 최근 1년간 서울의 주요 구축단지 집값이 5000만원 가량 상승에 그친 반면 신축단지의 경우 최고 3억원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양주의 경우도 사정은 비슷하다. 신축단지의 경우 최근 1년새 6000만원 오른데 비해 구축단지는 약 1000만원 상승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북부지역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역세권 단지의 노후화도 신축단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부채질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994년 자리잡은 양주현대를 비롯해 1호선 덕정역과 덕계역, 7호선 탑석ㆍ옥정역(예정) 등 역세권에 자리잡은 단지 대

▲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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