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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개통되면 서울 생활권 편입…송도 분양시장에 투자자 눈독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0.15

금융시장이 초저금리 시대로 본격 접어들면서 갈 곳 잃은 시중 유동자금이 수도권광역급행철(GTX)도 등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몰리고 있다. 이런 곳은 대부분 전매제한 기간이 짧은 데다,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효과로 가격 상승 여지가 많은 만큼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최근 분양단지에 청약통장 11만개 몰려 대표적인 곳이 바로 인천 송도국제도시다. 이곳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전매제한이 6개월로 짧은 데다, GTX-B노선 예비타당성 통과라는 초대형 개발호재가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새로 나오는 아파트마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송도에서 분양한 센트럴파크 3차는258세대 모집에 5만3000여명의 청약 신청자가 몰렸다. 또 같은 달 분양한 송도 더샵 프라임뷰(F20-1, F-25-1)에도 각각 398가구 모집에 4만5000여명, 133가구 모집에 1만3000여명이 청약해 성황을 이뤘다. 이처럼 송도에서 나오는 새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정부의 저금리 정책으로 갈 길을 잃은 시중자금이 돈이 될 만한 곳으로 찾아 송도로 몰렸다는 분석이다. 한국은행이 지난 9월 19일에 발표한 ‘2019년 7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중 시중 통화량을 뜻하는 광의통화(M2)는 2808조 1000억원(평잔•계열조정계열)에 달한다. 이 자금의 일부가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가 개발호재가 많고 규제가 덜한 송도로 유입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다 초대형 개발호재가 불을 질렀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송도국제도시는 지난 8월 송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송도~마석)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서울 생활권에 편입되게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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