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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B-05구역 재개발 대주단, 시공사 재선정 절차 진행 중지 요청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0.14

울산 중구 B-05구역 재개발조합의 시공사 교체 방침과 관련, 이 구역 대출을 담당한 대주단이 시공사 재선정 절차 중지를 요청했다. 특히 재개발조합측이 시공사 재선정을 강행할 경우 대출금 상환 등에 따른 부담은 고스란히 조합원들이 떠안게 될 수 있어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대주단 대표인 수협은행은 최근 이 구역 재개발조합에 보낸 공문에서 “시공사 해지절차 진행 개시 시점에 사업 및 대출약정서에 따라 대주단에 사전 서면 동의를 구하지 않은 귀책사유가 발생했다”며 “즉시 시공사 해지와 관련한 일체의 절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대주단은 특히 “조합에서 시공사 컨소시엄의 변동 가능성이 해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대로 시공사 해지 절차를 진행하거나 의결하는 행위는 사업 및 대출약정상 기한의 이익상실 사유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조합측이 이대로 시공사 재선정을 강행할 경우 수협은행, 디비금융투자, 현대라이프생명보험, 흥국생명보험 등 대주단에 대출금을 즉시 상환해야 할 것으로 본다.   "시공사 재선정하면 대출금 즉각 회수 방침"  업계에 따르면 조합이 대주단으로부터 받은 사업비 대출금은 2200억원, 시공사 대여금은 141억원에 이른다. 이에 따라 조합이 시공사 재선정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까지 울산 중구 B-05구역에 투입된 사업비 대출금 2200억원(중도상환 수수료 1%, 22억원 별도 부담)과 시공사 대여금 141억원을 즉시 상환해야 할 상황이다. 조합측은 상환을 하지 못할 경우 원금 상환과 함께 연체이자까지 부담해야 한다. 조합이 시공사 재선정을 해야 한다면 ‘입찰보증금’ 등으로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 만약 조합이 시공사 재선정 입찰에 참여하는

▲ 울산 중구 B-05구역 주택재개발 조합에 보낸 대주단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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