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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3구역 재개발 시공사 입찰 제안 마감 앞두고 이전투구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10.14

서울 용산 한남3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 제안서 마감일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시공사 입찰에 참가한 건설사들의 상호 흑색ㆍ비방 선전이 가열되고 있다.

특히 일부 업체는 OS(outsourcing)요원이라고 불리는 홍보전담 인력을 대거 투입해 상대방 건설사의 약점을 조합원들에게 홍보하는 등 혼탁ㆍ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청과 용산구청 등 관계 기관의 철저한 행정지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높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대 노후 아파트와 빌라단지 등을 철거하고 아파트를 건립하는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은 총사업비가 1조8000여억원으로 역대 재개발사업 중 가장 규모가 큰 사업지로 손꼽힌다. 사업이 끝나면 이 일대는 지하 6층, 지상 22층 197개동 5816가구의 대규모 아파트촌으로 바뀌게 된다.

이 때문에 참여 건설사들이 수주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공사 입찰 참여를 한 대림산업과 GS건설, 현대건설 등은 자사의 특장점과 특화 설계, 3.3㎡당 590만원 안팎의 공사 예정가 등을 담은 입찰 제안서를 오는 18일 조합에 제출할 예정이다.



▲ 한남3구역 재개발 조합원들에게 배포된 타사 비방 전단지 일부.



 


입찰 제안일이 다가오면서 상호 비방전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한 홍보물에는  "GS건설이 557억원을 들여 서초그랑자이에 광폭주차장과 커튼월룩, 실리콘페인트 등 특화제안을 100% 이행했다"고 홍보하면서 ‘묻지마 수주 대림산업’ ‘재건축 사기극 현대건설' 등 경쟁업체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홍보물에는 "GS건설은 신속한 사업진행과 완벽한 시공, 조합원 존중, 단독시공의 최강자"로 소개하면..[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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