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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랜드 독점

마곡지구, ‘논밭'에서 ‘융복합 메카'로…부동산시장 살아날까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07.19

지난 5일 오전 5시 30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옆 서울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9호선 마곡나루역. 첫차가 도착하자 작업복을 입은 건설 인부들이 쏟아져 내렸다. 이후 한 동안 인파가 뜸했던 마곡역과 마곡나루역은 오전 8시가 조금 지나면서 이번에는 캐주얼 차림의 젊은이들로 다시 분주해졌다. 서울 강서구 마곡ㆍ가양동 일대 마곡지구는 과거 삼(麻)을 많이 키워 '마곡'이라 불렸던 곳이다. 하지만 지금은 옛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대신 첨단 기업과 아파트·호수공원 등이 어우러진 최신 복합 신도시가 펼쳐져 있다. 최근에는 기업 입주가 줄을 이으면서 수도권 서부지역 부동산시장의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대기업 등의 입주가 늘면서 상가 분양시장도 호조세다. 150여개 기업(근로자 16만여명) 입주 예정 마곡지구는 총 부지면적 366만5000㎡(103만 평)로 축구장 520개를 합쳐놓은 크기의 복합신도시다. 부지면적만 놓고 보면 상암DMC(56만9900㎡)와 문정지구(54만8200㎡)의 약 6배다, 판교테크노밸리(66만2000㎡)의 약 5배에 달한다. 마곡지구는 주거단지, 업무·산업단지, 수변지구 등 3개 지구로 나뉘어 개발되고 있다. 1지구는 61만2620㎡의 주택용지로 단독주택 65가구, 공동주택 1만1353가구 등 모두 1만1418가구의 주택이 대부분 입주한 상태다. 전체 면적 107만5000㎡의 2지구는 산업·업무용 도로 사무실과 각종 산업시설이 들어서고 있다. 6만9160㎡ 부지엔 상가 등 근린ㆍ생활시설이, 26만9313㎡ 부지엔 사무실 같은 업무용 건물이, 73만6944㎡ 부지엔 지식산업센터 등 산업시설이 각각 조성 중이다.  3지구는 한강변에 접한 구역으로 수변공간인 워터프런트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지난해 10월 여의도공원 2배 규모에 호수공원까지 포함된 초대형 공원(50만3431㎡)인 ‘서울식물원&

▲ 기업 입주가 줄을 이으면서 부동산시장도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서울 마곡지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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